반려인구 1,500만 시대.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. 이름이 독일 Bauhouse를 따서 바우이다. 김제에서 온 유기견 똥개이지만 이름은 멋있게 지었다. 돌보는 삶의 책임감을 한껏 배워보고 있다.